로또 1등부터 5등까지
당첨 기준과 확률
로또 6/45는 추첨 번호 6개와 맞힌 개수에 따라 등수가 정해집니다. 2등만 보너스 번호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1등 당첨확률1 / 8,145,060
전체 당첨확률약 1 / 42
| 등수 | 당첨 조건 | 당첨확률 | 당첨금 구조 |
|---|---|---|---|
| 1등 | 추첨 번호 6개 모두 일치 | 1 / 8,145,060 | 변동 당첨금 |
| 2등 | 추첨 번호 5개 + 보너스 번호 일치 | 1 / 1,357,510 | 변동 당첨금 |
| 3등 | 추첨 번호 5개 일치 | 1 / 35,724 | 변동 당첨금 |
| 4등 | 추첨 번호 4개 일치 | 1 / 733 | 5만원 고정 |
| 5등 | 추첨 번호 3개 일치 | 1 / 45 | 5천원 고정 |
보너스 번호는 언제 필요할까?
보너스 번호는 2등과 3등을 구분하는 데 사용합니다. 본번호 5개를 맞힌 상태에서 보너스 번호까지 맞히면 2등, 보너스 번호가 다르면 3등입니다. 1등은 보너스 번호와 관계없이 본번호 6개가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1~3등 당첨금이 매주 달라지는 이유
1등·2등·3등 당첨금은 회차별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동행복권 공식 설명에 따르면 4등과 5등 고정 당첨금을 제외한 금액을 등위별 비율에 따라 배분하고, 같은 등수의 당첨자가 여러 명이면 해당 금액을 나누어 지급합니다.
5등 확률이 1/45인데 매번 당첨되지 않는 이유
1/45는 장기간 많은 게임을 시행했을 때의 이론적 비율입니다. 45게임을 구매한다고 반드시 5등이 한 번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각 게임의 결과는 독립적이며 짧은 기간에는 당첨 횟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수별 확률은 번호 선택 방식과 무관합니다. 자동·수동·반자동으로 같은 조합을 만들었다면 그 조합의 당첨확률은 같습니다.
당첨 후 무엇을 해야 할까?
공식 추첨 결과로 번호를 다시 확인하고, 종이 복권은 뒷면에 서명한 뒤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등수별 지급처와 준비물은 당첨금 수령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